10월 중순, 아이와 선사시대 체험을 해보고 싶다면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살펴보세요. 낮에는 체험을 중심으로 짧게 둘러볼지, 저녁 공연까지 머물지 먼저 정하면 이동과 휴식 계획이 쉬워집니다. 올해 행사는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 열립니다.

일정·비용·이동 한눈에 보기
| 항목 | 2026년 안내 |
|---|---|
| 행사 기간 | 10월 16일(금)~18일(일) |
| 입장료 | 무료 · 일부 체험비 별도 |
| 암사역 4번 출구 | 행사장까지 도보 약 15분 |
| 암사역사공원역 3번 출구 | 행사장까지 도보 약 10분 |
프로그램 시작 시각·체험비·현장 교통은 방문 전 공식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날짜와 장소, 비용부터 보기
강동구가 발표한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 장소는 서울 암사동 유적(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875)과 암사역사공원 일대입니다. 행사 기간은 10월 16~18일, 주제는 ‘서울의 시작, 암사’입니다. 한국관광공사의 2026년 행사 안내에는 입장료가 무료이며 일부 체험비는 별도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체험별 참가비와 신청 방법은 선택한 프로그램의 최신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와 낮에 간다면: 체험 하나를 먼저 고르기
강동구는 신석기 고고학 체험스쿨, 시대별 공방과 마켓 등 선사문화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예고했습니다. 모든 체험을 다 하려 하기보다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프로그램 하나를 중심에 두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고르세요. 대기와 식사, 휴식 시간을 남겨 두면 어린아이와의 일정이 덜 빡빡합니다.
토요일인 17일에는 선사시대 이야기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일요일인 18일에는 이세돌 토크콘서트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아이 연령에 따라 긴 공연보다 짧은 체험과 산책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별 시작 시각과 입장 방법은 출발 직전에 축제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저녁까지 머문다면: 귀가 동선부터 정하기
16일 개막식에는 공연과 드론쇼가, 18일에는 폐막 공연이 강동구 발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녁 행사까지 볼 계획이라면 낮 체험을 너무 많이 넣지 말고, 귀가 교통편과 아이가 쉴 시간을 먼저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연 시각과 기상에 따른 진행 여부는 당일 공지로 확인하세요.
지하철과 주차 중 무엇이 편할까
축제 공식 오시는 길은 8호선 암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15분, 암사역사공원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으로 안내합니다. 유모차나 어린이 걸음으로는 더 걸릴 수 있으니 도착 후 행사장 입구까지의 이동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차로 간다면 임시 주차장 운영 여부와 행사장 진입 통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에 선사초등학교, 선사고등학교, 신암중학교, 암사역사공원 부지 등이 임시 주차 장소로 표시되어 있어도, 실제 개방 시간과 빈자리는 당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차 후 행사장까지 걸어야 하는 거리도 고려하세요.
출발 전 확인할 네 가지
방문 날짜의 프로그램과 시작 시각, 체험 신청·비용, 당일 날씨와 변경 공지, 귀가 교통편을 확인하세요. 특히 한국관광공사의 축제 페이지에는 먹거리 정보가 아직 2025년 내용이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지난해 음식 목록을 올해 운영 정보로 받아들이지 말고, 현장 식사 계획은 2026년 공지가 나왔을 때 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